역대 대통령에 관해....

후~~ 취한김에 쓰는 글....
헤밍웨이가 그랬던가
정치가중에 멍청이가 있다....

당신 생각을 멋대로 뿜어대기전에 생각좀 해봐
그건 당신이 섬기는 그 사람에게도
당신이 속한 단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길이야
(전 딴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좀 정치인이고 국정에 영향을 0.1%나마 미칠수 있으면
좀 고민좀 합시다

by 이족보행 | 2011/05/20 04:37 | 트랙백 | 덧글(0)

Late autumn

요즘의 트랜드인듯 하면서도 오래만에 만나게 된 열린 결말의 멜로 영화'만추'
파이란 이후 최고의 멜로 영화였던것 같다
안나로 나온 탕웨이의 연기 또한 일품이었던듯
현빈도 나름 열심히 했으나 탕웨이에 좀 묻히는 감이...ㅡㅡ;;
공대생 답게 나름 영화 중 의문을 삼을 수 있는 것들을 골라보았다
스포일 내용이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이만.....


1. 아무도 없는 쇼핑몰서 훈은(현빈 분) 나름 적절하게 대답을 하고있다. 
  그리고선 장례식장에서 왕징과 한판 싸움을 벌인 뒤, 안나의 상황에 알맞는 포크 이야기를 꺼낸다
  과연 훈은 중국어를 몰랐을까?

2. 과연 옥자는 자살이었을까? 타살이었을까? 
   총기가 허용되는 미국이라면 총으로 자살하였을 경우 피가 가방에 묻을 수도 있었을거다
   하지만 충분히 남편이 부하들을 시켜 죽이고서 백을 훈의 손에 쥐어 줌으로서 훈의 범죄로 만들수도 있다
   특히, 죽음의 공포에 사로잡힌 훈에게 가방을 쥐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도 아닐듯....

3. 과연 훈은 나타난것일까?
    아니면 안나의 혼자말인것일까?
    영화를 보며 감독은 이 결말을 어떻게 내려고 2년뒤의 장면을 만들것일까? 라고 생각하였는데
    열린 결말로 유치하지도 어렵지도 않은 좋은 결말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둘의 행복을 바라는 관객입장에서는 머리가 아파지게 만드는 결말이다
    본인은 안나의 혼자말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이들정됩의 다른 의견도 있을 것이다

4. 영화에서 시계는 둘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연결해주는 고리 역활을 하고 있다.
    훈이 사라질때, 안나의 손목에는 시계가 걸려있었다. 
    영화 앞부분의 내용으로는 훈이 왔어야 정상.....
    그렇다면 안나의 혼자말은?

현재 필자가 취한 관계로 본 글은 내일 됩니다

by 이족보행 | 2011/02/23 01:15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Ubuntu 10.10

최근 빠진 문명을 끊기 위하여 노트북의 윈7을 지우고 새로 나온 우분투를 깔았다
그런데 파폭이 느려.......ㅜㅜ
검색해보니 파폭보다 크롬이 빠르다해서 깔아본 결과 눈에 띄게 빨라졌다
크롬이 대세인가보다....
연구실 웹브라우저도 크롬으로 바꾸어야할듯.....

by 이족보행 | 2010/11/20 17:50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서울대생 자살만이 이슈??

기사 원문, 보실 분 클릭


서울대 학생의 자살이 이슈거리가 되었다

이 기사를 보면서 씁쓸한 이유는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서울대생만이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

그 외의 지방대나 소위 명문대가 아닌 학생들은 언론과 사회의 관심외 대상인가?

또, 자살에 관한 기사를 보면 대부분 원인을 개인사, 또는 가정에서 찾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자살이 늘고 특히 학생들의 자살이 늘고 있는 이유가 그것 뿐일까?

더 이상 자신의 미래에 희망을 주지 못하는 사회

가정의 행복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경제 위기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한다고 하지만 서민들은 배추 살돈도 없는 현실을 만든 기업들......

우리는 분명 사회의 현상들은 어떤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어떠한 원인으로 목숨을 버렸는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히 성적 비관, 가정 형편 비관, 취업 문제로 인한 우울증 등등으로 결론을 내리고

그들을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한 패배자로 만드는 그러한 시선은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들이 어러한 극단적 선택을 하게 만든 공통 분모가 있다면

그 공통 분모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만 하지 않을까?

by 이족보행 | 2010/10/29 01:45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Jeff Beck Concert.....

정말 황홀했던 시간들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차 모르고 넋놓고 있었다

Jeff Beck이 내 눈앞에서 Cause we've ended as lovers를 연주할때는 정말 서 있을 힘 조차 없었고

눈물이 흐를거 같아 눈을 감아버렸다

정말 감동적인 생애 최고의 순간 중 하나.....



다음 카페에서 만나 벌써 10년째.....올만에 봐서 더 반가웠던



그리고 Cause we've ended as lovers



by 이족보행 | 2010/03/21 20:30 | 트랙백 | 덧글(0)

Jeff Beck In Seoul

제일 싼 좌석이지만 그래도 Jeff Beck Concert를 볼수 있는데 뭐.......

by 이족보행 | 2010/03/20 16:12 | 음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Windows 7 에서 하이퍼터미널 사용하기

Windows Vista나 7에는 하이퍼터미널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텔넷 프로그램을 사용할수도 있겠지만
손에 익은 툴이 좋은 툴이라고 굳게 믿는 나로서는 땡기지 않는 방법이다.

Windows Vista나 7에서 하이퍼터미널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하이퍼터미널 제작사인 Hilgraeve에서 구입하여 사용하는 방법과
Xp의 하이퍼터미널을 가져다가 사용하는 방법

전자는 이쪽으로

후자는 이쪽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by 이족보행 | 2010/03/05 17:39 | 트랙백 | 덧글(1)

Windows 7 사용기...

벌써 2개월....
RTM버젼으로 잘쓰고 있다...
걱정했지만 필수 프로그램들(매틀랩, 솔리드웍스 등등)과도 충돌도 없고
동작 속도도 뭐 그리 길지 않다
노트북이 듀얼코어이긴 하지만 벌써 4년이나 된 모델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조만간 연구실 컴도 7으로 업글할 계획....

by 이족보행 | 2010/01/15 20:02 | 트랙백 | 덧글(0)

Ore 운세


근무시간에 재미로 한 Ore 운세
뭐 장난임은 알지만 기분은 좋으니까...ㅋ
출처는 여기
http://kr.oreuranai.com/

by 이족보행 | 2009/12/21 21: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SolidWorks 판금 연신율 계산

항상 판금 가공할 때마다 불안불안했는데 좋은 자료를 찾았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찾은 연신율 계산 방법이다

출처: http://blog.daum.net/myeong0120/1164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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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WORKS의 연신율 지정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K-FACTOR 값과 내측 r 로서 연신율 지정을 선호합니다.


첫째는  K-FACTOR 값을 0.5(중립)에 설정 후 내측 r 값만으로 전개치수를 구하는 방법과

둘 째는  K-FACTOR 값과 내측 r 값을 동시에 부여함으로써 전개치수를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K-FACTOR 가 0.5인 경우 (K=0.5)를 먼저 예로 듭니다.

 

아래 식은  외곽 치수 ( 절곡해야 하는 외곽 치수 ) 를 모두 더해서 연신율을 빼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 입니다.

  

형식 : A + B - ε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외곽길이,  ε : 연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내측 r 값을 구하는 식은

 

r = { 4 ε - t ( 8 - π ) } / { 2 ( 4 - π ) }

 

 ( 단,  ε(입실론):연신율   t:두께   π: 원주율   K-FACTOR는 0.5유지 )

 

 

때론 구현이 되지 않는 절곡도 있을 겁니다. 
절곡 반경이 서로 겹쳐지는 부분에서는 에러가 생겨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래의 식은  절곡할  부분의 내측 치수를 모두 더하고 내측신율을 또 더하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입니다.

 내측 신장율을 δ(델타)라고 임의 지정할게요.

 

형식 : a + b + δ  =  L 

 

( a , b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길이,  δ : 내측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r = ( π t - 4 δ )  /  { 2 ( 4 - π ) } 

 

두가지 유도식 모두 같은 r값을 구하게 해 놓은 겁니다.

 

다음으로  K-FACTOR값과 내측 r 값을  임의로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장점이 있다면  내측 반지름을 최소로 지정하게 되면 ( 예를 들면 r = 0.1 같은 형식 )
절곡이 서로 인접한 곳에서도 절곡반경이 최소가 되므로 복잡한 형상의 판금물을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경우로는  실제 제품의 절곡반경과 같은  r 값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실무적으로

판금설계에 임할 수 있는 장점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아래 식은  절곡하고자 하는 외곽치수를 모두 더해서 연신율을 빼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 입니다

 

형식 : A + B - ε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외곽길이,  ε : 연신율, L : 구하고 자하는 전개 길이 ) .

 

K-FACTOR를 사용할 것이므로  K에 관한 식으로 수식합니다.

  

K  =  { 2 ( 2 t -  ε ) + r ( 4 - π ) } / π t


아래의 식은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 치수를 모두 더하고 내측신율을 또 더하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입니다.

 

형식 :  a + b + δ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길이, δ : 내측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K = ( 2 δ + 4 r - π r )  /   π t

by 이족보행 | 2009/10/29 19: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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