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15일
Windows 7 사용기...
RTM버젼으로 잘쓰고 있다...
걱정했지만 필수 프로그램들(매틀랩, 솔리드웍스 등등)과도 충돌도 없고
동작 속도도 뭐 그리 길지 않다
노트북이 듀얼코어이긴 하지만 벌써 4년이나 된 모델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조만간 연구실 컴도 7으로 업글할 계획....

# by | 2010/01/15 20:02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15 20:02 | 트랙백 | 덧글(0)
항상 판금 가공할 때마다 불안불안했는데 좋은 자료를 찾았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찾은 연신율 계산 방법이다
출처: http://blog.daum.net/myeong0120/1164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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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WORKS의 연신율 지정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K-FACTOR 값과 내측 r 로서 연신율 지정을 선호합니다.
첫째는 K-FACTOR 값을 0.5(중립)에 설정 후 내측 r 값만으로 전개치수를 구하는 방법과
둘 째는 K-FACTOR 값과 내측 r 값을 동시에 부여함으로써 전개치수를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K-FACTOR 가 0.5인 경우 (K=0.5)를 먼저 예로 듭니다.
아래 식은 외곽 치수 ( 절곡해야 하는 외곽 치수 ) 를 모두 더해서 연신율을 빼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 입니다.
형식 : A + B - ε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외곽길이, ε : 연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내측 r 값을 구하는 식은
r = { 4 ε - t ( 8 - π ) } / { 2 ( 4 - π ) }
( 단, ε(입실론):연신율 t:두께 π: 원주율 K-FACTOR는 0.5유지 )
때론 구현이 되지 않는 절곡도 있을 겁니다.
절곡 반경이 서로 겹쳐지는 부분에서는 에러가 생겨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아래의 식은 절곡할 부분의 내측 치수를 모두 더하고 내측신율을 또 더하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입니다.
내측 신장율을 δ(델타)라고 임의 지정할게요.
형식 : a + b + δ = L
( a , b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길이, δ : 내측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r = ( π t - 4 δ ) / { 2 ( 4 - π ) }
두가지 유도식 모두 같은 r값을 구하게 해 놓은 겁니다.
다음으로 K-FACTOR값과 내측 r 값을 임의로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장점이 있다면 내측 반지름을 최소로 지정하게 되면 ( 예를 들면 r = 0.1 같은 형식 )
절곡이 서로 인접한 곳에서도 절곡반경이 최소가 되므로 복잡한 형상의 판금물을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경우로는 실제 제품의 절곡반경과 같은 r 값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실무적으로
판금설계에 임할 수 있는 장점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아래 식은 절곡하고자 하는 외곽치수를 모두 더해서 연신율을 빼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 입니다
형식 : A + B - ε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외곽길이, ε : 연신율, L : 구하고 자하는 전개 길이 ) .
K-FACTOR를 사용할 것이므로 K에 관한 식으로 수식합니다.
K = { 2 ( 2 t - ε ) + r ( 4 - π ) } / π t
아래의 식은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 치수를 모두 더하고 내측신율을 또 더하는 형식으로 유도한 것입니다.
형식 : a + b + δ = L
( a , b : 절곡하고자 하는 판금물의 내측길이, δ : 내측신율, L : 구하고자 하는 전개 길이 )
K = ( 2 δ + 4 r - π r ) / π t
# by | 2009/10/29 19: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29 19:1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28 00:5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03 17:2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27 15:37 | Visual Studio 2008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22 15:34 | 트랙백 | 덧글(0)
Visual Studio 2005는 기본적으로 Unicod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Unicode는 모든 나라들의 언어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영문자의 경우에도 Unicode는 2바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Unicode와 다른 것은 MBCS 코드 체계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VC 6.0, 2003은 MBCS 코드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strcpy 함수는 MBCS 함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_T 마크로를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호환성을 유지하고자 하신다면 다음과 같이 사용하셔야 맞습니다.
_tcscpy(m_logFont.lfFaceName, _T("Times New Roman"));
그리고
pDC->DrawText("Hello", &rect, DT_SINGLELINE | DT_CENTER | DT_VCENTER); 에서는
pDC->DrawText(_T("Hello"), &rect, DT_SINGLELINE | DT_CENTER | DT_VCENTER); 로 바꾸셔야합니다.
_T("string")은 MBCS 코드에서는 "string"으로 Unicode 코드에서는 L"string"으로 바꾸어줍니다.
_T() 마크로를 잘 사용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문자열 함수는 3가지가 있다는 점에 유념하세요.
_tcscpy() 와 같은 함수는 호환성을 유지해주는 함수입니다.
strcpy() 함수는 MBCS용 함수입니다. 함수 파라미터로 절대 Unicode 또는 _T() 형태를 써서는 안 됩니다.
wcscpy() 함수는 Unicode용 함수입니다.
DrawText는 호환성을 유지해주는 함수입니다. 안에 _T() 형태의 문자열을 사용하셔야합니다.
DrawTextA는 MBCS용 함수입니다.
DrawTextW는 Unicode용 함수입니다. L"string" 형태의 문자열을 사용하셔야합니다.
출처: Naver 지식IN
# by | 2009/07/13 17: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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